10월 26일에 일본 현지에서 공개된 '극장판 마법소녀 마도카 마기카 [신편] 반역의 이야기'
개봉 첫날 무대 인사의 사진이라고 합니다. 성우 유우키 아오이, 사이토 치와, 미즈하시 카
오리, 키타무라 에리, 노나카 아이, 카토 에미리, 아스미 카나씨 등이 등장했다고 하는데요.
성우분들의 설명에 따르면, 이번 극장판의 애프터 레코딩 작업은 전반과 후반으로 나누어서
각기 다른 날에 녹음한 모양입니다. 특히나 전반부의 녹음은 '전반의 내용밖에는 모르는 조'
와 '후반의 내용까지 알고 있는 조'로 나누어서 진행되었다고 하는데요. 가령 사이토 치와씨
는 전반부의 내용만 알고 있었기 때문에 후반부의 대본을 받았을 때는 굉장히 놀랐다는군요.
또한 키타무라 에리씨는 전작에서는 대화를 하지 않았던 캐릭터들끼리 대화를 하는 등 의외
성이 있다는 말을 미즈하시 카오리씨는 대본을 받았을 때 (좋은 의미로) '우로부치씨도 온건
해졌군'이라고 생각했다는 말을 한 모양입니다. 재미있는 무대 인사였나 보군요.










덧글
하지만 알고싶진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