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낙스의 대표 '야마가 히로유키'씨의 인터뷰 기사가 국내 신문에

궁극의 오타쿠(한 분야에 지나치게 열중하는 사람)는 廣場에서 논다 (조선일보 기사)

부천 국제 학생 애니메이션 페스티벌에 참석하기 위해 방한한 '가이낙스'의 대표이사
'야마가 히로유키'씨의 인터뷰 기사가 조선일보에 실렸던데요. 조선일보는 가이낙스
를 '궁극의 오타쿠 집단'이라고 소개하고 있더군요.

야마가씨는 과거에는 그림을 잘 그리는 인재를 구했다면, 이제는 문학적 철학적 소양
과 연출 재능이 있는 인재로 폭을 넓히고 있다면서, 오타쿠의 힘은 '어떤 것이든 즐기
는 능력'이라고 강조하기도 했답니다.

요즘 많은 인재가 퇴사하면서 가이낙스가 예전 같지 않다는 평이 많이 들리던데요. 내
년에는 다시 저런 '오타쿠의 힘'을 바탕으로 히트작을 만들어낼 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지켜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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