왈큐레 로만체의 제작진 가운데 한명이 쓰러진 적이 있는 듯?

(출처: https://twitter.com/nutszero1/statuses/412127118869266432)

애니메이션 '왈큐레 로만체'의 '야마모토 유스케' 감독이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글을 통해,
제작진 가운데 한명이 '노로'('노로 바이러스'를 말하는 듯?) 때문에 쓰러진 적이 있었다면
서, '왈큐레 로만체의 제작은 인간의 탈을 쓴 오니(オニ)다'라고 말한 모양입니다. 으음, 이
작품 작화 퀄리티가 대단하다고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만, 그만큼 제작진들의 노고가 큰 것
같습니다. orz

PS) 마지막의 '버거'를 조심하라는 얘기는... 그 쓰러진 제작진이 어떤 햄버거를 먹고 노로
바이러스에 감염되었다는 뜻인 걸까요?

덧글

  • 콜드 2013/12/16 06:37 # 답글

    아이고 ㅠㅠ
  • Han 2013/12/16 07:42 # 답글

    이 작품은 총작감 한명에게 작업 부하가 너무 걸린 상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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