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본가 '하나다 쥬키'씨가 트위터에 올린 글과 사진이 화제

(사진 출처: https://twitter.com/oitan125/statuses/418256148110667777)

'러브라이브'의 시리즈 구성을 담당한 각본가 '하나자 쥬키'씨가 트위터에 올린 글과 사진
이 화제더군요. 신사로 새해 첫참배를 다녀오신 모양인데, 앞뒤로 러브라이브 팬들 (일명
러브라이버)이 있어서 조금 두근두근거렸다고 합니다. 정확히 어떤 의미로 두근두근거리
셨다는 의미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혹시나 팬들이 자신을 알아볼까봐 두근두근거리셨다는 걸까요? 아니면 자신이 각본을 쓴
작품의 팬들을 만나게 되었다는 상황 자체에 두근두근거리셨다는 얘기인 걸까요?

PS) 그외에도 가족과 함께 홍백가합전을 보면서는, '이 애니메이션 각본도 쓴 적이 있느
냐'는 얘기를 나누었다고 하는데요. 아마도 '진격의 거인'이나 '혁명기 발브레이브'를 말
씀하시는 모양입니다. 둘다 쓴 적은 없지만 쓴 사람을 만난 적은 있다고 대답하셨답니다.

덧글

  • 남두비겁성 2014/01/02 13:45 # 답글

    칸다 신사엔 저도 가보고 싶어요-
    하나다 쥬키씨는 전에 지하철에서도 러브라이버를 보더니만, 여기서도 알아보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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