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큐어 시리즈' 10주년 작품으로, 11번째 작품인 '해피니스 차지 프리큐어'의 제작 발표
기자 회견이 1월 24일에 열렸다고 합니다. 성우 나카지마 메구미, 한 메구미, 토마츠 하루카
등이 등단하여, 꿈이었던 프리큐어 성우가 된 소감을 밝혔다고 하는데요. 담당 프로듀서로
부터는 '여자 아이들에게 앞으로도 사랑을 전하고 싶다. 20년, 30년 후를 향해서 텐션 높은
작품을 만들고 싶다'라고 분발하는 코멘트도 나왔답니다.
또한 제목이 '해피니스 차지 프리큐어'가 된 이유에 대해서는, '모두를 행복하게 만드는 프
리큐어를 전력을 다해 그리고 싶다'는 나가미네 타츠야 감독의 강한 의향을 반영한 것이라
는 설명도 나온 모양입니다. 주역 성우 셋이 비슷한 나이 (토마츠 하루카는 90년생, 나카지
마 메구미와 한 메구미는 89년생)인지라 녹음 현장 분위기는 아주 허물 없고 즐겁다는데요.
과연 얼마나 멋진 연기를 들려줄지, 얼마나 멋진 프리큐어가 될지 기대해 보겠습니다.










덧글
역시 천의 얼굴... ㅎ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