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감독 '애니메이션 회사와 게임 회사의 한가지 큰 차이점'

(출처: https://twitter.com/nishikawatakash/statuses/428375966771982336)

애니메이션 '스트레인지 플러스'의 감독인 '니시카와 타카시'씨가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글을 통해, '애니메이션 회사와 게임 회사의 한가지 큰 차이점은, 게임 회사는 매상이 회
사로 들어오는 반면, 애니메이션 회사는 예산으로 작품을 제작한다는 점.'이라고 강조한
것 같습니다.

작품의 매상은 관계 없이, 스케쥴을 지키면 흑자, 스케쥴을 지키지 못하면 적자라고 하는
데요. 단, 애니메이션 제작회사가 위원회에 출자했다면 문제가 좀 다르답니다. 출자한 만
큼, 이익이 생기면 배당을 받는다는 얘기겠죠? 흥미로운 얘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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