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아침 방송에서, 고전하는 닌텐도에 대한 보도를 내보낸 듯

(사진 출처: 2ch)

일본의 한 아침 방송에, 게임 업계를 둘러싼 환경이 변화하면서 닌텐도가 고전하고 있다는
내용의 보도가 나온 모양입니다. 고전하는 닌텐도와는 대조적으로 오직 스마트폰 게임 '퍼
즐앤드래곤'만 즐기는 젊은이들이 많음을 보여주는 거리 인터뷰도 소개한 것 같은데요. 그
만큼 닌텐도에게는 변화가 필요하다는 얘기겠죠. Wii는 1억대 이상 팔렸는데, Wii U는 600
만대도 안팔렸다니... 저 수치만 봐도 확실히 뭔가 변화가 필요하긴 할 것 같습니다.

덧글

  • 로번 2014/02/01 23:41 # 삭제 답글

    퍼즈도라가 엄청 잘나간다던데. 정말인 모양이군요..
  • Flere 2014/02/02 00:04 # 삭제 답글

    일본엔 저렇게 많은데 왜 제 주위엔 없을까요 orz
  • 전뇌조 2014/02/02 13:06 # 답글

    왼쪽 위에서 두번째 오렌지색 게임기....
    저거 직접 가지고 놀았던 기기인데 여기서 보니까 감회가 새롭네요. 으아......
    동키콩 계열의 게임이었는데 십자키랑 버튼 감촉이 상당히 좋았었죠.
  • 어두침침 2014/02/02 14:41 # 답글

    얘네는 망할거 같으면~ 살아나는 패턴의 반복이라 속단하긴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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