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 카야노 아이, 영화 '더 콜'을 통해 외화 더빙에 도전

(사진 출처: http://www.crank-in.net/movie/interview/29088)

성우 카야노 아이씨가 서스펜스 스릴러 영화 '더 콜'에서 외화 더빙에 도전한다고 합니다.
원래 이런 정도로 무서운 영화는 손으로 눈을 가린 채 보곤 한다는 카야노 아이씨는 이번
에도 무서워서 혼났다고 고백하기도 한 모양인데요. 카야노 아이씨는 살인마에게 유괴당
해 자동차 트렁크에서 겨우 911에 전화를 거는 소녀의 목소리를 담당한답니다.

카야노 아이씨는 '과호흡이 될 것 같은 역'이라면서, 소녀의 공포나 괴로움에 감정을 이입
한 나머지, 연기하며서도 매우 괴로웠다고 고백한 듯. 그리고 애니메이션에서는 아무 소리
도 없는 상태에서 연기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심지어 그림도 없는 상태에서 감독과 의논
해 자유롭게 연기할 때도 많다고 설명하고, 그에 반해 외화 더빙은 배우의 숨결을 듣고 표
현을 읽어가면서 연기하는 게 매우 재미있었다고 강조한 모양입니다.

여러가지로 카야노 아이씨의 입장에서는 새로운 도전이었던 모양입니다. 앞으로도 더 좋
은 연기를 기대해 보겠습니다.

덧글

  • 그렌제블 2014/02/02 01:22 # 삭제 답글

    카야농 모에에에에에에에에
  • 그렌제블 2014/02/02 02:17 #

    아니 너 누구냐고 ㅋㅋㅋ
  • 헐헐 2014/02/02 02:06 # 삭제 답글

    카야농 모에에에에에에에
  • 그렌제블 2014/02/02 02:17 # 답글

    카야농 모에에에에에에ㅔ에에에에에에!
  • 배트라이더 2014/02/02 02:42 # 삭제 답글

    참하네요.
  • Eunomia 2014/02/02 20:32 # 답글

    카야농 모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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