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ega.co.jp/corp/release/140218/nr140218_1.pdf
일본의 SEGA(세가)가 발표한 보도 자료에 따르면, 연결 자회사인 '인덱스'가 4월 1일자
로 2개의 회사로 분할되는 모양입니다. 디지털 게임 사업과 이에 부수된 관련 사업을 담
당하는 '주식회사 아틀러스'(ATLUS)와 컨텐츠 & 솔루션 사업을 담당하는 '주식회사 인
덱스'로 분할되는 듯. 좀더 정확히 말하면, 우선 '인덱스'가 '아틀러스'로 이름을 바꾸고,
컨텐츠 & 솔루션 사업을 따로 떼어내어 신설 분할 회사인 '인덱스'를 설립하는 모양새인
것 같습니다. 둘다 세가의 100% 자회사라고 하는데요.
일웹에서는 '아틀러스 부활!'이라면서 뜨거운 반응이 나오기도 했습니다. 앞으로 어떤
게임을 만들어낼지 지켜봐야 겠네요.
일본의 SEGA(세가)가 발표한 보도 자료에 따르면, 연결 자회사인 '인덱스'가 4월 1일자
로 2개의 회사로 분할되는 모양입니다. 디지털 게임 사업과 이에 부수된 관련 사업을 담
당하는 '주식회사 아틀러스'(ATLUS)와 컨텐츠 & 솔루션 사업을 담당하는 '주식회사 인
덱스'로 분할되는 듯. 좀더 정확히 말하면, 우선 '인덱스'가 '아틀러스'로 이름을 바꾸고,
컨텐츠 & 솔루션 사업을 따로 떼어내어 신설 분할 회사인 '인덱스'를 설립하는 모양새인
것 같습니다. 둘다 세가의 100% 자회사라고 하는데요.
일웹에서는 '아틀러스 부활!'이라면서 뜨거운 반응이 나오기도 했습니다. 앞으로 어떤
게임을 만들어낼지 지켜봐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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