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니메이션 '킬라킬'의 제작진과 성우진이 모두 함께 모여서 '킬라킬' 최종화를 보는 모습
을 찍은 사진이라고 합니다. 작중 캐릭터들 뿐만 아니라, 제작진과 성우진도 그야말로 모
든 것을 하얗게 불태워가면서 격전을 끝낸 듯한 느낌이 드는군요. 화면에 시선을 고정시킨
모습만 봐도 저분들의 그간의 노고가 새삼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스튜디오 트리거의 차기
작도 무척 기대가 되네요. (거꾸로 '가이낙스의 역습이 기대된다'는 의견도 보였습니다.)


이건 '킬라킬'을 탄생시킨 '이마이시 히로유키' 감독과 스시오씨의 책상이라면서 올라온
사진인데요. 정확히 어느 쪽이 이마이시 감독님의 사진이고, 어느 쪽이 스시오씨의 책상
인지 명시되어 있지는 않았습니다.

그건 그렇고, 마코네 집 개의 성우는 끝까지 공개되지 않더니만, 이제 드디어 공식 트위터
에서 '코니시 카츠유키'씨라는 사실을 밝혔더군요. 처음에는 성우가 미공개인 걸 두고, 혹
시 저 개가 최종보스가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기도 했죠. 그런데 결국 별다른 의미는 없었나
봅니다. orz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