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즈카 오사무 선생의 책상 가운데 열리지 않던 것을 열어보았더니만

수십년만에 열린 데즈카 오사무 선생의 책상에서 엄청난 게 나와서 화제 (IT 미디어 기사)

거장 '데즈카 오사무' 선생의 따님인 '데즈카 루미코'씨가 아버지의 책상 하나를 몇십년
만에 열어보았다면서 트위터에 사진을 올려 화제라고 합니다. 열쇠를 잃어버린 탓에 그
대로 방치해 두었던 스튜디오의 서재 책상을 드디어 열어봤다는데요. 다양한 귀중한 자
료가 들어 있더랍니다. 오오토모 카츠히로씨에 대한 에세이의 자필 원고, 먹다만 초콜릿,
수많은 원화 등이 나왔다네요.

그중에서도 대량의 에로틱한 그림(?)이 발견된 게 화제랍니다. 데즈카 루미코씨는 '자주
규제'라면서 몇가지 그림만 트위터에 올렸답니다. 역시나 약간 수위가 있기 때문에 여기
직접 소개하지는 않겠습니다만, 위쪽 IT 미디어 기사 링크에 가보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아아, 그렇다고 무슨 엄청난 걸 기대하시면 실망하실 겁니다. orz

데즈카 선생께서는 상당히 자유로운 발상으로 에로에 도전해 왔다고 하는데요. 이번에
공개되지 않은 에로컷도 나중에 공개될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게 기자의 평입니다.
과연 오랜 세월 열리지 않았던 책상에서 얼마나 에로틱한 그림이 나왔던 걸까요? (덜덜)

덧글

  • SUPERSONIC 2014/03/30 22:47 # 답글

    알고보니 쥐 모에?
  • 겨리 2014/03/31 00:46 # 답글

    이래서 세상 떠날떄는 하드를 파기하고 가야...(...)
  • 어두침침 2014/03/31 08:46 # 답글

    데츠카 오사무가 그린 에로컷이라니? 퀄을 떠나서 궁금해지는군요.
  • 百香 2014/03/31 09:00 # 답글

    쥐가 너무 섹시해요
    이때부터 동물모에화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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