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포터 영화 번외편, 3부작으로 나온다 (연합뉴스 기사 보기)
'해리포터' 시리즈의 작가인 '조앤 롤링' 여사가 새로운 판타지 영화의 각본 집필을 맡는
다는 소식은 이미 들었습니다만, 그 영화는 해리포터의 번외편으로 전 3부작 예정이라고
합니다. 소설과 영화에서 마법학교의 신입생용 교과서로 등장한 '환상의 동물과 서식지'
를 바탕으로 하는 작품이라는데요.
롤링 여사는 작중에서 '마법동물학자 스캐맨더'가 지은 것으로 설정한 이 책을 지난 2001
년에 실제 책으로 펴냈는데, 이번에 나오는 영화는 바로 그 가상 저자인 '스캐맨더'를 주인
공으로 한다고 합니다. 배경은 해리 포터가 활약하는 시기 보다 70년 가량 앞선 시대의 뉴
욕이라고 하네요.
롤링 여사는 이 번외편 영화의 각본을 12일만에 완성했다고 하니, 정말 대단합니다. 과연
얼마나 어마어마한 영화가 나올지 기대해 보겠습니다.
'해리포터' 시리즈의 작가인 '조앤 롤링' 여사가 새로운 판타지 영화의 각본 집필을 맡는
다는 소식은 이미 들었습니다만, 그 영화는 해리포터의 번외편으로 전 3부작 예정이라고
합니다. 소설과 영화에서 마법학교의 신입생용 교과서로 등장한 '환상의 동물과 서식지'
를 바탕으로 하는 작품이라는데요.
롤링 여사는 작중에서 '마법동물학자 스캐맨더'가 지은 것으로 설정한 이 책을 지난 2001
년에 실제 책으로 펴냈는데, 이번에 나오는 영화는 바로 그 가상 저자인 '스캐맨더'를 주인
공으로 한다고 합니다. 배경은 해리 포터가 활약하는 시기 보다 70년 가량 앞선 시대의 뉴
욕이라고 하네요.
롤링 여사는 이 번외편 영화의 각본을 12일만에 완성했다고 하니, 정말 대단합니다. 과연
얼마나 어마어마한 영화가 나올지 기대해 보겠습니다.










덧글
팬으로써 연관작품 계속 나와주는 건 기쁘지만 배우들은 이미지가 너무 고정되서 힘들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