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치바시의 시장이 자신의 트위터에서 일요일 아침 어린이 프로그램에 대한 품평(?)을
했다고 하여 화제더군요. 아이에게 기관차 토마스, 가면라이더 가이무, 프리큐어를 보여주
고 있는데, 토마스는 좋은 의미로 설교조이고, 프리큐어는 '친구는 소중하다'는 것을 테마
로 하고 있어서 다소 안심하고 보여주는 모양입니다.
다만, 가이무는 교육적 의의를 별로 찾아낼 수 없는지라, 앞으로도 계속 보여줘야 하나 고
민스럽다는데요. 이런 게 바로 학부모의 관점이로군요. 일웹에서는 '안그럴 것 같지? 너희
도 결혼해서 아이가 생기면 저런 걸 심각하게 고민하게 될 거야?' 라는 의견도 보이더라고
요.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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