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를 맞이했던 한국 만화가 웹툰의 인기 덕분에 부활하고 있답니다.

다시 ‘만화’…웹툰으로 부활하는 만화시장 (세계일보 기사 보기)

[ 웹툰이 전체 만화 시장을 활성화하자 종이 만화잡지도 부활을 꾀하고 있다. ‘보고’ ‘이미지
앤노블’ ‘우주사우나’ ‘쾅’ 등 실험성 강한 작품들을 담은 만화잡지들이 올해 발간됐다. 이어
다음 달 초엔 ‘살북’도 신간 출간을 준비하고 있다. 모두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 지난해 처음
시행한 ‘다양성 만화 전문 잡지 제작 및 서비스 지원사업’에 도움을 받은 결과물이다. ]

오오, 위기를 맞이했던 한국 만화가 '웹툰'의 인기 덕분에 되살아나고 있다는 내용의 기사가
실렸습니다. 웹툰 덕분에 '종이 만화' 시장도 다시 부활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는데요. 기업도
웹툰에 대한 투자에 적극적이라고 합니다. 과연 웹툰이 한국 만화 시장을 앞으로 얼마나 더
활성화시킬지 기대해 봐야 겠네요.

덧글

  • 주유소 2014/04/30 08:15 # 삭제 답글

    종이만화 시장은 부활은 좋은 소식이군요. 펜선의 매력은 죽어선 아니돼!
  • ㅇㅇ 2014/04/30 08:17 # 삭제 답글

    다시관속으로 들어가기전에 햇빛좀보고 들어간답니다
  • 미니 2014/04/30 09:23 # 답글

    염하는 중이군요
  • 레이오트 2014/04/30 10:04 # 답글

    이런 뉴스 안나왔으면 좋겠네요. 말이 좋아 부활이지 실은 부고 예고니까요.
  • 별호시스타 2014/04/30 13:47 # 답글

    오오 종이만화 =ㄷ=
  • Megane 2014/04/30 13:53 # 답글

    죽기 직전에 제일 크게 타오르는 초신성의 관측이...(믿으시면 골룸)
  • 쩌글링 2014/04/30 14:04 # 삭제 답글

    정부의 간섭만 없으면 그나마 목숨은 연명할텐데...
  • 어두침침 2014/05/01 11:48 # 답글

    다양성도 좋긴한데.....상업성이 없으면 자본주의 사회에서 말짱 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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