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피니스 차지 프리큐어 17화에서, 성우 '코야스 타케히토'씨가 연기하는 적 간부 '오레스키'
가 '무다 무다 무다'라고 말하는 장면이 나온 걸 두고, '죠죠의 기묘한 모험'이 연상된다면서
뿜었다는 사람이 많더라고요. 같은 코야스 타케히토씨가 연기한 '디오'의 명대사(?!)가 나왔
다는 겁니다.
일웹에서는 '저건 코야스의 애드리브? 아니면 대본에 써 있는 대로 연기한 것?'이라면서 궁금
해 하는 사람도 있던데요. 만약 의도적으로 성우 장난을 노린 거라면 정말 재미있네요. (헐헐)
얘기가 나온 김에, 17화 초반에 나온 역대 프리큐어 등장 장면의 주인공은... 바로 '큐어 루즈'
였습니다. 완전 미소년(!)처럼 그려졌더군요.










덧글
그리고 루즈는 나루토 같은 느낌?이 있어서 그런지... 스커트를 입지 않으면 소녀라는 느낌이 안드는 것도.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