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타큐슈에 애니메이션 상품을 모은 장애인용 시설이 탄생 (일본 다빈치 뉴스 기사 보기)
2014년 4월에 일본 후쿠오카현 키타큐슈시에, 애니메이션, 캐릭터, 아이돌 등의 상품을 다수
모은 데이 서비스 시설 (낮동안에만 장애인을 보살펴주는 시설) '모두의 왕국'이 오픈했다고
합니다. 취업 지원 시설이며서, 동시에 서브 컬쳐를 조합했다고 하는데요. 애니메이션, 캐릭
터, 아이돌을 진심으로 좋아하는 장애인들이 마음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을 만들고자
설립했다고 합니다.
오픈한 후에는 장애인 가족들로부터 '이런 시설을 잘 만들어 주었다'고 호평이 들여오고 있다
는군요.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 장애인들 중에는, 다른 보호 시설에서는 애니메이션을 좋아한
다는 사실을 대놓고 말하지 못하고, 시설에서 이루어지는 레크리에이션에 친숙해지지 못하여,
결국 그런 시설에 다니는 것 자체를 싫어하게 되는 일도 있었다는데요. 이 시설은 바로 그러한
장애인들을 위해서 설립된 거죠.
지금은 여기저기서 취재도 들어오고 있으며, 견학자나 체험 희망 문의도 나날이 증가하고 있
답니다. 현재 1000점에서 1500점 정도의 각종 상품이 시설 내에 모아져 있다고 합니다. 젊은이
에서 노인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모이므로, 이용자 각각 즐길 수 있도록 여러가지 종류를 모아
들였다고 합니다. 오래된 작품이라면 '월광가면'에서부터, 최근 작품으로는 '프리큐어'까지도
있답니다. 또한 이용자들이 부담없이 읽을 수 있도록 만화나 잡지도 충실하게 갖춰놓은 듯.
앞으로도 이용자의 리퀘스트를 근거로 점점 더 늘려나갈 생각이라네요. 그리고 시설 오리지널
의 캐릭터를 사용한 봉제인형, 독자적인 전대 히어로 피규어 사업 등을 전개하고 싶답니다. 그
리고 장차 같은 컨셉을 지닌 취업 지원 시설을 만들고 음식 사업을 조합하여, 애니메이션 등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이는 공간을 제공해 나가고 싶답니다.
장애가 있는 사람의 취미를 고려해, 자택이나 기존의 시설 이외에 새로운 '있을 곳'을 만들어준
다는 새로운 시도라니, 앞으로도 지켜봐야 겠습니다.
2014년 4월에 일본 후쿠오카현 키타큐슈시에, 애니메이션, 캐릭터, 아이돌 등의 상품을 다수
모은 데이 서비스 시설 (낮동안에만 장애인을 보살펴주는 시설) '모두의 왕국'이 오픈했다고
합니다. 취업 지원 시설이며서, 동시에 서브 컬쳐를 조합했다고 하는데요. 애니메이션, 캐릭
터, 아이돌을 진심으로 좋아하는 장애인들이 마음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을 만들고자
설립했다고 합니다.
오픈한 후에는 장애인 가족들로부터 '이런 시설을 잘 만들어 주었다'고 호평이 들여오고 있다
는군요.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 장애인들 중에는, 다른 보호 시설에서는 애니메이션을 좋아한
다는 사실을 대놓고 말하지 못하고, 시설에서 이루어지는 레크리에이션에 친숙해지지 못하여,
결국 그런 시설에 다니는 것 자체를 싫어하게 되는 일도 있었다는데요. 이 시설은 바로 그러한
장애인들을 위해서 설립된 거죠.
지금은 여기저기서 취재도 들어오고 있으며, 견학자나 체험 희망 문의도 나날이 증가하고 있
답니다. 현재 1000점에서 1500점 정도의 각종 상품이 시설 내에 모아져 있다고 합니다. 젊은이
에서 노인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모이므로, 이용자 각각 즐길 수 있도록 여러가지 종류를 모아
들였다고 합니다. 오래된 작품이라면 '월광가면'에서부터, 최근 작품으로는 '프리큐어'까지도
있답니다. 또한 이용자들이 부담없이 읽을 수 있도록 만화나 잡지도 충실하게 갖춰놓은 듯.
앞으로도 이용자의 리퀘스트를 근거로 점점 더 늘려나갈 생각이라네요. 그리고 시설 오리지널
의 캐릭터를 사용한 봉제인형, 독자적인 전대 히어로 피규어 사업 등을 전개하고 싶답니다. 그
리고 장차 같은 컨셉을 지닌 취업 지원 시설을 만들고 음식 사업을 조합하여, 애니메이션 등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이는 공간을 제공해 나가고 싶답니다.
장애가 있는 사람의 취미를 고려해, 자택이나 기존의 시설 이외에 새로운 '있을 곳'을 만들어준
다는 새로운 시도라니, 앞으로도 지켜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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