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친구가 적다' 원작 라이트노벨 제 10권 내용 요약 (클릭)
일본 nizigami 블로그에 '나는 친구가 적다' 원작 라이트노벨 제 10권의 내용을 요약한 AA
가 올라와 있기에 소개해 보겠습니다. 우리말 번역은 제가 대충 붙였습니다. 정말 저런 전개
인 걸까요? 요조라가 부활한다고 크게 홍보하더니만... 그건 어떻게 된 건지 모르겠습니다.
일웹에서는 '뭐야, 이거?!' '브리키의 삽화도 없는데, 내용 전개가 왜 이래?' '어, 아, 네...'
'코다카, 너 이놈!'하고 난리가 났더라고요. (후덜덜덜)
'어, 아, 네...'로 유명해진(?) 문제의 장면은 여기저기서 완전히 대박(...) 화제가 되고 있더
군요. '역시 나친적, 주옥 같은 명대사의 향연이다'라는 식의 찬사(?)도 보였는데요. 정말로
칭찬하는 건지, 비꼬는 건지는 약간 헷갈렸습니다. 그외에 '즈큐우우우웅!'이라는 키스 효과
음도 인상적이네요.
한편, 작가분은 후기에서 '작품의 메인 히로인'이 누구인가에 대해 제 1권부터 일관되게 '미
카즈키 요조라'라고 강조한 모양입니다. 주인공과 연애적으로 어떻게 되는지 여부와는 제쳐
두고, 이야기의 중심이자 작품의 상징이기 때문에 그렇다고 합니다. (일웹에서는 이에 대해,
'어, 아, 네...'라는 반응도 보였습니다. orz)
일본 nizigami 블로그에 '나는 친구가 적다' 원작 라이트노벨 제 10권의 내용을 요약한 AA
가 올라와 있기에 소개해 보겠습니다. 우리말 번역은 제가 대충 붙였습니다. 정말 저런 전개
인 걸까요? 요조라가 부활한다고 크게 홍보하더니만... 그건 어떻게 된 건지 모르겠습니다.
일웹에서는 '뭐야, 이거?!' '브리키의 삽화도 없는데, 내용 전개가 왜 이래?' '어, 아, 네...'
'코다카, 너 이놈!'하고 난리가 났더라고요. (후덜덜덜)
'어, 아, 네...'로 유명해진(?) 문제의 장면은 여기저기서 완전히 대박(...) 화제가 되고 있더
군요. '역시 나친적, 주옥 같은 명대사의 향연이다'라는 식의 찬사(?)도 보였는데요. 정말로
칭찬하는 건지, 비꼬는 건지는 약간 헷갈렸습니다. 그외에 '즈큐우우우웅!'이라는 키스 효과
음도 인상적이네요.
한편, 작가분은 후기에서 '작품의 메인 히로인'이 누구인가에 대해 제 1권부터 일관되게 '미
카즈키 요조라'라고 강조한 모양입니다. 주인공과 연애적으로 어떻게 되는지 여부와는 제쳐
두고, 이야기의 중심이자 작품의 상징이기 때문에 그렇다고 합니다. (일웹에서는 이에 대해,
'어, 아, 네...'라는 반응도 보였습니다. orz)










덧글
표지도 유행이고... 스토리전개까지 유행시키는건가...ㅋㅋ
마치 내여귀 같자나... 신나게 쿠로네코 밀대해해놓고... 키리노 루트로 엔딩시킨 것처럼...
나친적은 세나
유키무라가 공이였다니...
그리고 대부분 라노벨 작가는 메인 히로인을 가장 밀어주고픈 마음이 있는 법이죠.
다른 서브 히로인들도 인기야 좋지만 누구랑 이어주는지는 솔직히 작가 마음이고요.
누구랑 이어지는 게 중요하다기보다 얼마나 납득 가는 퀄리티도 완결 맺는지가 중요하겠네요.
하렘 엔딩이나 루트 엔딩 같은 장난 같은 엔딩보다 나을지도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