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니스 차지 프리큐어 24화, 합숙 에피소드였는데요. 일단 앞부분에 나온 '프리큐어
10주년 기념 인사'는 큐어 레모네이드였습니다. 일웹에서는 '노랑캐 전설의 시작'이라
면서 뜨거운 반응이 나오더라고요. 하지만 그보다 더 뜨거운 반응이 나온 건...
... 바로 이 장면이었습니다. 'NTR 왔다아아아아아!!!' '수라장 왔다아아아아!!!' '세이지
끝났다' '세이지 하렘 붕괴' '질문: 신을 죽이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될까?' '저거 도쿄도
조례 위반 아닌가?' '신 = 로리콘' '어린 여자애들은 저 장면을 보면서 과연 무슨 생각을
할지 굉장히 궁금하다'하면서 일웹의 커다란 친구들이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던데요.
(블루는 완전히 공공의 적 취급... orz)
분위기를 보아하니, 어째 히메는 세이지를 좋아하고, 세이지는 메구미를 좋아하고, 메구
미는 신(블루)을 좋아하고, 블루는 퀸 미라주를 좋아하는 것 같지 않느냐는 얘기도 나오
던데요. 앞으로는 얼마나 수라장 전개가 펼쳐질지 모르겠습니다.
태그 : 해피니스차지프리큐어, 큐어레모네이드










덧글
설마 세이지가 이대로 흐콰하는 전개가?
블루 네이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