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니메이션 '천지무용'(天地無用)의 새로운 시리즈인 '사랑 천지무용'이 '타카하시'시를
무대로 제작될 예정이라는 사실은 이미 알려진 바 있는데요. 한편당 5분 분량으로, 2014
년 10월부터 도쿄MX에서 월요일 - 금요일 밤 9시 55분에 방송할 예정이랍니다.
그 신작 애니메이션의 감독을, 과거 '천지무용' TV 애니메이션을 감독했던 '네기시 히로
시"씨가 맡고, 캐릭터 디자인은 만화가 겸 일러스트레이터 '야스다 스즈히토'씨가 맡는다
고 합니다. 과연 얼마나 재미있는 애니메이션이 될지 기대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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