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웹을 돌아다니다 보니까, AERA라는 잡지 최근호에서, 안노 히데아키 감독이...
[ 이야기 속에서의 정합성을 신경쓰는 사람은 많습니다만,
세상에는 이해할 수 없고 부조리한 것이 잔뜩 있습니다. ]
... 라는 발언을 했다고 하여 화제가 되고 있던데요. 일웹에서는 이 발언에 숨겨진
진의(?)를 제대로 파악하기 위해 다양한 토론이 벌어지고 있더라고요. 제가 직접
해당 잡지의 전문을 읽어본 게 아니라서, 도대체 무슨 맥락에서 저런 얘기가 나온
건지 알 수가 없네요.
혹시 에반게리온 다음편의 내용에 대한 무슨 중요한 단서... 는 아니겠죠? (퍼퍽)










덧글
안노 히데야키의 말은 별로 설득력과 신뢰성이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