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낫시, 프리큐어 극장판으로 드디어 은막 데뷔 (MANTAN-WEB 기사 보기)
비공인 마스코트 캐릭터로 유명한 '후낫시'가 10월에 일본 현지에서 개봉될 예정인 극장판
애니메이션 '극장판 해피니스 차지 프리큐어 - 인형 나라의 발레리나'에 '본인 역'으로 출연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TOEI측 담당 프로듀서는 '후낫시의 어떤 상황에서도 굴하지 않는 적
극적인 자세 및 자신을 보고 기뻐해주는 사람을 위해서라면 어디에라도 나타난다는 방침이
큐어 러블리의 모습과 겹쳤다'면서 후낫시를 기용하게 된 배경을 설명하기도 했답니다.
이번 극장판 애니메이션은 큐어 러블리 등이 인형들의 낙원인 '돌 왕국'을 '사이아쿠'로부터
구해내기 위해 싸우는 모습을 그린다고 하며, 10월 11일에 일본 현지에서 개봉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후낫시의 활약을 기대해 보겠습니다.
비공인 마스코트 캐릭터로 유명한 '후낫시'가 10월에 일본 현지에서 개봉될 예정인 극장판
애니메이션 '극장판 해피니스 차지 프리큐어 - 인형 나라의 발레리나'에 '본인 역'으로 출연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TOEI측 담당 프로듀서는 '후낫시의 어떤 상황에서도 굴하지 않는 적
극적인 자세 및 자신을 보고 기뻐해주는 사람을 위해서라면 어디에라도 나타난다는 방침이
큐어 러블리의 모습과 겹쳤다'면서 후낫시를 기용하게 된 배경을 설명하기도 했답니다.
이번 극장판 애니메이션은 큐어 러블리 등이 인형들의 낙원인 '돌 왕국'을 '사이아쿠'로부터
구해내기 위해 싸우는 모습을 그린다고 하며, 10월 11일에 일본 현지에서 개봉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후낫시의 활약을 기대해 보겠습니다.










덧글
우서의 포지션이 위험하다.(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