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믹마켓86 신간 동인지 소개 기사가 아키바 블로그에 계속 올라오고 있는데요. 이번
에는 '전함 키리시마의 최후 - 생존자가 말하는 그 순간'이라는 동인지가 8월 17일에
아키하바라의 동인지 취급 점포에 입하된 모양입니다. 키리시마에 탔던 전 승조원의
인터뷰를 바탕으로, 만화가 '노가미 타케시'씨가 작화를 맡아서 그린 만화랍니다.
일웹에서는 '읽고 있으면 글썽글썽해진다' '생생하게 느껴진다'는 등의 감상이 많이
올라오고 있다더군요. 노가미 타케시씨는 2차 대전을 경험한 생존자들이 아직 살아
있을 때 조금이라도 더 많은 체험담을 후세에 남겨놓기 위해서 이런 동인지를 만들
었다며 취지를 밝히고 있답니다.










덧글
마치 지들이 피해자인마냥 코스프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