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카야 사야카'가 전 AKB48 멤버라고 소개되는 것에 스트레스를 받는 듯?

나카야 사야카, 전 AKB48이라는 직함에 고뇌 (스포니치 신문 기사 보기)

AKB48을 졸업하고 성우로 활동중인 '나카야 사야카'가 8월 18일에 자신의 트위터에서, 전직
AKB48 멤버라는 직함으로 소개되는 것에 대해 고민하는 심경을 토로했다고 합니다. 정확한
사정까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언론 매체에 나카야 사야카에 대한 기사가 게재될 때, 종종
'전직 AKB48' 멤버라고 소개되는데, 그걸 두고 안좋게 말하는 사람들이 있나 봅니다.

하지만 나카야 사야카는 자신은 어렸을 때부터 줄곧 성우가 되고 싶었다면서, 앞으로는 전직
AKB48 멤버라는 직함에서 '독립'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다짐하기도 했답니다. 확실히 자신
은 성우가 되고 싶어서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데, 자꾸만 '성우 나카야 사야카'가 아니라 '전직
AKB48 멤버 나카야 사야카'라고 언론에서 소개된다면, 그리고 그 때문에 뭐라고 하는 사람들
까지 있다면 속상할 만도 하겠네요.

덧글

  • 파오리 2014/08/22 17:12 # 삭제 답글

    어쩔 수 없죠. akb가 듣보였다면 모를까...
    (티라노도 전직 아이돌 출신이었지만 별 얘기 안붙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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