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자키 고로씨, '나는 포스트 미야자키 하야오는 될 수 없다'라고 언급

장남 고로씨 '포스트 미야자키 하야오는 될 수 없다' (닛칸 스포츠 기사 보기)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장남인 '미야자키 고로'씨의 신작 애니메이션 '산적의 딸 로냐'
가 NHK BS 프리미엄에서 2014년 10월 11일 토요일 오후 7시부터 방송될 예정이랍니다.
그 미야자키 고로씨의 기자 회견이 9월 2일에 있었다고 하는데요. 이 자리에서 미야자키
고로씨는 은퇴를 발표한 부친의 후계자가 될 가능성에 대해 '나는 포스트 미야자키 하야
오는 될 수 없다. 될리가 없다.'라고 답변했답니다.

뭐, 아들이라고 해서 굳이 '포스트 미야자키 하야오'에 얽매일 필요는 없을지도 모르겠네
요. 앞으로 미야자키 고로씨가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잘 만들어나가기를 바랄 뿐입니다.

덧글

  • rumic71 2014/09/03 10:49 # 답글

    브루스 리와 브랜든 리가 떠오르는군요.
  • 리리아스 2014/09/05 08:49 # 삭제 답글

    아버지의 후광 때문에 묻히는 자식들이 적지 않죠. 부디 자신만의 길로 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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