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로코의 농구 협박 사건의 범인이 갑자기 태도를 바꿔 항소

인기 만화 '쿠로코의 농구' 협박남이 일전하여 항소 (일본 스포니치 신문 기사 보기)

인기 만화 '쿠로코의 농구'를 둘러싼 연속 협박 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되어 재판을 받았
으며, 지난 8월 21일에 징역 4년 6개월의 실형 선고를 받은 바 있는 와타나베 피고가 태
도를 바꿔서 항소했다고 합니다. 당시 와타나베 피고는 '형무소에서 4년 이상 살 수 있는
판결에 기뻐한다'는 코멘트를 하기도 했다는데요. 갑자기 생각이 바뀐 걸까요?

덧글

  • s 2014/09/07 17:17 # 삭제 답글

    출소뒤엔 자살할 거 같이 굴면서 겁주더니... 아직도 관심받고 싶나 봅니다 걍 한 백년 옥살이 시켜야지...
  • 코쿠토 2014/09/07 17:29 # 답글

    이럴줄 알았습니다.ㅡㅡ 어쩜 이렇게 예상이 빗나가지 않는지 참.. 4년 6개월 받은거 아쉬웠는데 잘됐네요. 이김에 몇년더 올려서 판결해주길 바랍니다.
  • 유카링 진짜 천사! 2014/09/07 20:46 # 삭제 답글

    죄에 대한 반성이 없으니 가능한 만기형으로 두들겨버릴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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