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트노벨 '마법과 고교의 열등생' 제 14권, 오리콘 주간 랭킹 1위

(출처: http://www.oricon.co.jp/rank/obb/w/2014-09-22/)

2014년 9월 22일자 일본 오리콘 주간 서적 랭킹 문고 부문 자료가 나온 모양인데요. (9월
8일 - 14일까지 집계) 전격문고 9월 신간으로 발매된 '마법과 고교의 열등생' 제 14권이
발매 첫주에 추정 판매부수 12만 7221부를 기록, 1위를 차지했다고 합니다. 그 바람에 일
웹에서는 열성팬들이 '과연 오라버니!' '안티들, 아직도 할말 있으면 해봐라!'라면서 기세
를 올리고 있던데요. (그 바람에 또 한바탕 험악한 논쟁이 벌어진 건... 짐작하시겠죠?)

다른 한편으로는 '이게 왜 이렇게 많이 팔리는지 도저히 모르겠다' '유행만 잘 타면 작품
성이야 어쨌건 무조건 잘 팔리는 건가?' '라이트노벨 작가 지망생인데, 정말 성공하고 싶
으면 마고열 같은 작품을 써야 하는 건가?' 등등 한탄(?) 비슷한 소리도 보였습니다. 과연
애니메이션 방송이 끝난 후에도 계속 인기가 이어질지 모르겠네요.

덧글

  • 2014/09/18 22:10 # 삭제 답글

    C바 ..
  • ㅇㅇ 2014/09/18 23:24 # 삭제 답글

    끄억..ㅡ ㅡ
  • 2014/09/19 03:25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s 2014/09/19 15:40 # 삭제 답글

    많이 팔린다고 수작은 아닙니다...
  • rladls716 2014/09/19 16:23 # 삭제 답글

    일부로 많이 사서 무엇을 할지 궁금하다.
    '과연 오라버니' 인가, 타츠야는 앞으로도 그런식으로 부르겠네.
    솔직히 말해서, 나는 이 작품이 끌리지 않을수 없다고는 생각한다.
    아무리 무언가가 틀린 부분이 있어도, 왠지 심각하게 생각해도 사라지지는 않을테니까.
  • 보통 사람 2014/09/23 07:36 # 답글

    일본 현지에서는 그닥 .....
    아키하바라 / 시부야/ 신주쿠 를 가봐도
    마고열은 언제나 책이 쌓여 있었습니다만..
  • 보통 사람 2014/09/23 07:39 #

    카도가와가 책 많이 팔려고
    어떻게 해서라도 영업을 정말
    많이 하는데 팔리는건 당연하죠.

    뭐.... 근데 문젠 굿즈는 완전 망했습니다.
    재고가 확실히 쌓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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