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노스스메 2기 12화는 후지산 정상 도전에 실패하고 실의에 빠진 아오이가 기운을
차리고 회복하는 내용이었는데요. 실의에 빠진 아오이가 방안에서 뒹굴뒹굴하는 장면
이 묘하게 모에하더라면서 일웹의 일부 신사분들이 '등 모에!' '쇄골 모에!'하면서 화제
로 삼고 있더라고요.
뭐, 전체적으로는 2기 1쿨째 마무리에 어울리는 훈훈한 분위기였죠.
그나저나 이 장면에서 히나타 뒤쪽에 앉아 있는 여학생이 '킬라킬'의 '마토이 류코'를
닮았다면서, '마토이 류코?' '류코가 이리로 전학온 건가?' '왜 류코가 여기 있는 거지?'
하고 재미있어 하는 사람들도 있더라고요. 그 말을 듣고 보니 비슷한 것 같네요. (헐헐)










덧글
사츠키는 어쨌엌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