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중이던 실제 크기 '잉그램'이 파손되었다는 얘기가 있더군요.

(사진 출처: 하치마 기고)

'패트레이버' 실사판을 홍보할 목적으로 도쿄 국제 영화제에서 전시되던 실제 크기 잉그
램이 파손된 모양입니다. 밤중에 누군가 잉그램 위에 올라가서 장난을 치는 바람에 부품
이 망가졌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누워 있던 실제 크기 잉그램이 수직으로 일어서는 모습
을 보여주는 공연도 중단되었다고 합니다.

일웹에서는 '도대체 어떤 바보가 그런 짓을 했느냐'면서 팬들이 황당해 하고 있더라고요.
역시나 세상에는 참 난감한 사람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orz

덧글

  • BenTennyson 2014/11/01 12:51 # 답글

    뭔진 몰라도 참..
  • 코쿠토 2014/11/01 20:31 # 답글

    술먹고 무개념짓 했나 보네요. 공연이 중단됐다니 안탑깝습니다.
댓글 입력 영역


통계 위젯 (블랙)

2111531
9282
35825551

놀이터 안내판

본 블로그는 완전히 비영리 목적으로 운영되며, 홍보성 게시물은 영리나 비영리를 불문하고 즉시 삭제됩니다. 본 블로그에서 개인적 감상 및 리뷰 작성을 위해 인용된 글이나 이미지 등의 저작권은 모두 원저작자에게 속해 있습니다. 그 인용을 통해 어떤 경제적 이익도 추구하지 않을 것이며 요청이 있을 시 즉각 삭제합니다. 본 블로그의 게시물 중에서 독자적으로 창작한 내용들은 출처를 밝히시고 문맥 등을 마음대로 바꾸지 않는 한, 전부 또는 일부를 자유롭게 인용하셔도 좋습니다. 특히 텍스트를 그대로 복사해 가실 경우에는 출처로 링크를 꼭 명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물론 2ch에서 가져온 사진이나 그림등은 저에게 아무런 권리가 없기 때문에 자유롭게 퍼가셔도 이의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