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니스 차지 프리큐어 41화, 이번편에서는 블루 스카이 왕국에서 해차큐어 일행과 환영
제국의 전면전(?)이 벌어집니다. 특히나 큐어 허니 vs 팬텀의 대결이 눈길을 끌던데요. 뭐,
치열한 육탄전과 심리전(?) 끝에, 결국에는 허니의 노래 소리를 듣고 나머지 해차큐어 동료
들이 모두 몰려와서 노래 필살기로 팬텀을 정화하게 됩니다. 그리고 팬텀의 정체가 드디어
밝혀지죠. (두둥)
그 정체는 미라주가 프리큐어였을 때 따라다니던 파트너 요정이었던 것입니다. 일웹에서는
'뭐... 라고?' '사상 최강의 요정 탄생!' '음수 정말 강해!' '저 음수 한마리한테 죄다 봉인 당
한 프리큐어들 눈물'이라면서 놀라워하는 사람들의 의견이 많이 보였는데요. 다른 한편에서
는 '미라주 프리큐어 부활 확정?'이라면서 은근히 기대를 품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다음편
에서는 해차큐어 vs 3간부의 대결이 펼쳐질 모양인데요. 벌써부터 '3간부의 정체는 과연?'하
면서 궁금해하는 의견도 많이 보이더라고요. 저도 기대해 보겠습니다.
PS) 그나저나 문득 생각해 보니... 예전에 유코가 팬텀을 구해주면서 예전에 좋아했던 '개'
를 떠올리는 장면이 있었는데요. 팬텀이 동물 취급 당했다고 많은 사람들이 안습으로 여겼
습니다만, 다시 보면 그게 중요한 복선(?)이었을 수도 있겠네요. orz
태그 : 해피니스차지프리큐어










덧글
(.........)
다시 세뇌되어 악당이 되었다? (성우개그)
별거 아니지만 첫 문단에 해피니즈라고 오타났어요...
비즈니스가 계속 생각나서 신경쓰여가지고...
그럼 미라쥬의 요정인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