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원추방 토크쇼, 미즈시마 세이지 감독 & 우로부치 겐씨의 사진

(사진 출처: http://www.cinematoday.jp/page/N0069392)

극장 애니메이션 '낙원추방'의 토크쇼가 12월 25일 신주쿠 발트9에서 개최되어, 미즈
시마 세이지 감독 및 각본가 우로부치 겐씨가 등장했다고 합니다. 사진 속의 우로부치
겐씨 포스가 여전하네요. 기사에 따르면 12월 24일까지 누적 흥행 수입이 1억 6천만엔
을 돌파하는 등 롱런 히트중이랍니다.

우로부치 겐씨는 토크쇼에서 '대충 바라본 느낌으로는 커플이 없는 것 같아서 안심하
고 있다. 나는 오늘 글래머 아저씨(미즈시마 감독)과 데이트이다'라는 농담으로 인사
를 하기도 했다는데요.

트위터에서 '안젤라의 엉덩이가 훌륭하다'고 화제가 되었다는 얘기를 받아, 우로부치
겐씨가 '가슴과 엉덩이를 세일즈 포인트로 하는 애니메이션이 많은 가운데, 그걸 어필
하고 있지 않은데도 이만큼 화제가 되었다.'면서 자랑스러운 듯한 모습을 보이기도 하
는 등, 여러가지 재미있는 얘기가 많이 나온 토크쇼였답니다.

덧글

  • 낙원바디 2014/12/27 02:32 # 삭제 답글

    엉덩이 클로즈업 몇번이면 나름 어필아닌가!?
  • 응딩이 2015/01/08 13:56 # 삭제 답글

    엉덩이를 그렇게 드러내 놓고 어필을 하지 않았다니... 우로부치씨의 엉덩이 어필의 기준이란 도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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