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G DAYS 3기 3화, 노도와 같은 전개, 넘쳐나는 서비스씬!

(그림 출처: 일본 nizigami 블로그)

DOG DAYS 3기 3화, 그야말로 노도와 같은 전개 및 넘쳐나는 서비스씬의 향연이었던 것
같습니다. 각국의 군대와 용사들이 총집결하여 마물 퇴치에 나서는 내용이었는데요. 치열
한 격전 속에서, 촉수씬, 판치라, 옷찢어지는 장면 등등의 서비스씬이 엄청나게 많이 나오
더군요.

그 바람에 일웹의 신사분들은 '마물들 힘내라!' '용사들에게 지지 마라!' '촉수들아 우리가
응원하고 있다!'라면서, 마물과 마물들의 촉수(?)를 뜨겁게 응원하기도 한 모양입니다. 그
에 힘입어(?) 촉수들도 여성 캐릭터들을 (주역, 조역, 엑스트라 가리지 않고) 집요하게 공
격하더라고요. ('누구야, DOG DAYS를 깨끗한 크로스앙쥬라고 말한 사람은?'라는 농담도
보였습니다.)

위기 상황에서 싱크(신쿠) 뿐만 아니라, 나나미와 레베카도 결정을 받아 변신하던데요. 일
웹에서는 '안돼! 아줌마로 변신하면 안돼!' '열화 결정?'라고 걱정하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만, 실제 변신한 모습에 대해서는 '생각보다 귀엽다' '오오, 쿨한 미인 누님!'이라는 호평도
많이 나왔습니다.

(그림 출처: 일본 nizigami 블로그)

특히나 나나미가 결정을 이용하여 변신한 모습은 상당한 호평이더군요. 이렇게 길게 이어
붙인 그림이 나올 정도로 스타일이 늘씬하고 좋아 보였습니다. (성장한 레베카와 성장한
나나미의 모습을 두고 또다시 '격차사회' 운운하는 코멘트도 나왔죠.)

(그림 출처: 일본 nizigami 블로그)

물론 '스타일'이라고 하면야, 유키카제를 따를 수는 없겠습니다만... 이런 바스트 모핑씬도
나와서 화제가 되고 있더라고요.

(그림 출처: 일본 nizigami 블로그)

마지막에는 마물이 빨아들였던 용과 대지의 힘이 빛나는 빗방울 비슷한 형태로 대지에 돌아
가는데, 쏟아지는 빗방울에 맞으면 남녀 불문하고 옷이 죄다 녹아버리는(...) 엄청난 서비스
씬도 나오더군요. 이렇게 남녀노소 불문하고 수많은 캐릭터들의 올누드 서비스씬이 펼쳐지
는 가운데 정신없었던 마물 퇴치전은 막을 내립니다. 이제 다음편부터는 다시 훈훈하면서도
느긋한 일상 에피소드가 이어질 것 같네요. 기대해 보겠습니다.

덧글

  • 엑스트라 2015/01/25 07:48 # 답글

    그야말로 파라다이스로군요. 핑쿠 암캐 호짱도 언젠간 리얼월드에 가서 아이돌 활동해야하지 않나??
  • 프혼쨩 2015/01/25 10:24 # 답글

    다른 주역들이 결정으로 변한다면 1위는 에크렐과 밀피가 아닐까요?
  • ㅎㅅㅎ 2015/01/25 22:14 # 삭제 답글

    도그 데이즈 역시 재밌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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