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만화 '맛의 달인'의 원작자가 자신의 반론을 담은 책을 출간

코피 문제, 맛의 달인 카리야씨가 반론 서적 (요미우리 신문 기사 보기)

인기 만화 '맛의 달인'에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 사고 이후 코피가 흐르는 등 건강에
문제가 생겼다는 묘사가 있어 일본 현지에서는 '뜬소문 피해를 불러일으킨다'는 반론
이 나오는 등 한바탕 논란이 벌어지기도 한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해 2월 1일자로 원작자인 '카리야 테츠'씨가 쓴 '맛의 달인 코피문제에 답한다'
라는 책이 간행되었다고 합니다. 일본 환경성은 방사선 피폭과 코피와의 관련성에 대
해 부정한 바 있으나, 이 책에서 카리야 테츠씨는 '후쿠시마의 환경이라면 코피가 나는
사람이 있다'는 내용의 반론을 펼쳤답니다. 논란은 계속되는 모양입니다.

덧글

  • 피그말리온 2015/02/03 00:11 # 답글

    우리나라에서도 자주 보는 논란이라 그런가 익숙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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