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건 또 무슨 그림인가 했더니만... 스마일 프리큐어 공식 만화(?!)의 일부 내용이라고
하는데요. 일웹 사람들의 말을 종합해 보면, 기나긴 싸움이 끝난 다음 애들이 (마치 전
쟁터에서 돌아온 병사들처럼) 프리큐어로 활약하면서 경험한 끔찍한 전투에 대한 트라
우마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는 장면이라고 합니다.
"이것은 이미 끝난 일이다. 우리들이 열심히 노력해서 쓰러뜨렸다."는 말을 반복하면서
지난날의 악몽(?)을 극복하려고 애쓰는 모습이, 그야말로 귀환병의 사회 복귀 훈련 모습
을 보는 것 같다고 일웹에서 화제가 되고 있더라고요. 리얼하다면 리얼하고, 무섭다면
무서운 내용이네요. orz










덧글
하지만 싸움은 계속된다!! 프리큐어 올스타즈에서.
얘들아... 끝나지 않았어.
그리고 너희들은 죽거나 하지는 않았지만 프리큐어 안에서도 요정과 동생(!)이 죽은 사람이 있고
멀리 시허연 악마와 계약한 소녀들의 비극은 듣기만 해도 너희들 멘붕오겠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