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오사카시가 지난 3월 16일 오사카시 나니와구 닛폰바시니시의 아파트 건설
공사 현장에서 불발탄 1발을 발견했다고 발표한 모양인데요. 직경이 60cm, 길이
가 180cm로, 미국제 1톤 폭탄이었다고 합니다. 굴착 작업을 하고 있던 작업원이
지중 약 2m 깊이에서 발견하여 오사카부 경찰에 통보했다고 합니다. 일단 폭탄
전체를 내화 시트로 싸고 신관을 보호하는 캡을 씌우는 등의 방호 조치를 취했다
고 하는데요.
오사카시에는 과거 군사공장이 있어서, 미군이 제 2차 세계대전중에 1톤 폭탄을
투하해 폭격을 가한 일이 있었던 모양입니다.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