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엔에 판매 개시된 헤스티아의 가슴끈, 벌써 매진되었답니다.

(사진 출처: 일본 kaztsu 트위터)

이미 언급한 바와 같이, '라신반 아키하바라점 신관'에서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되는 걸까'의 헤스티아가 하고 있는 가슴끈을 1000엔에 판매한다는 사실이 알려지
면서 한바탕 화제를 모은 바 있는데요. 좀 비싼 거 아닌가 하는 의견도 있었습니다만,
벌써 다 팔렸다고 합니다. 다음번 입하는 미정이라고 하네요.

(사진 출처: 일본 kaztsu 트위터)

한편, 멜론북스 아키하바라점에서는 (일단 겉모습은) 비슷해 보이는 리본을 무료로
배포했다고 하는데요. 그것도 순식간에 다 없어져 버렸답니다. 일웹에서는 '1000엔씩
이나 주고 산 사람들 불쌍하다!'라는 의견도 보였습니다. 여하튼 헤스티아의 가슴끈이
정말로 붐은 붐이로군요.

덧글

  • Megane 2015/04/11 23:09 # 답글

    이제 파란끈이란 끈은 전부 사들일 기세...오오~ 대단하다...
  • 레이오트 2015/04/11 23:17 # 답글

    블루 리본은 무엇을 상징하는지 아시는 분?
  • ㅎㅅㅎ 2015/04/11 23:27 # 삭제

    멋을 내기 위해 있는 포인트(?) 같군요... -ㅂ-!!
  • 레이오트 2015/04/11 23:32 #

    제가 알아보니 블루 리본은 일반적으로 최고의 영예를 획득한 사람에게 수여한다고 하네요. 그리고 영국에서는 최단시간으로 대서양을 횡단한 함선에도 이 블루 리본을 수여한다고 합니다.
  • 라일 2015/04/11 23:35 # 삭제 답글

    아니 그냥 파란색 리본이자나....
    집 앞 파리바게트 가면 널렸는데??
  • Uglycat 2015/04/11 23:56 # 답글

    장사는 타이밍입니다...
  • 노렸네 노렸어 2015/04/11 23:57 # 삭제 답글

    가슴이 다가 아닙니다
    무방비한 겨드랑이
    노출된 등짝
    강조된 견갑골
    타이트한 실루엣의 힙
    심지어 맨발모에입니다
    +로리+거유+트윈테일+흑발+ETC
    디자인에 함축적으로 담긴 성적소수의 취향들이 아주 젖절하네요
  • 나이브스 2015/04/12 08:01 # 답글

    근데 저 끈 마치 우리나라 케익 리본 같아 보여서 참...
  • 2015/04/12 09:57 # 삭제 답글

    저걸 사서 어따쓰려고 1천엔이나 주고 사는건지 묻고싶네요
  • ㅇㅇ 2015/04/12 10:27 # 삭제

    DDR?
  • 콜드 2015/04/12 10:34 # 답글

    코스프레할려고 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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