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프린세스 프리큐어 제 11화의 작화가 상당히 열혈적

(그림 출처: 모에 오타 뉴스)

Go! 프린세스 프리큐어 제 11화의 작화가 상당히 열혈적이었다면서 일웹 일각에서 화제
더군요. 간부인 '클로즈'의 최후를 다룬 에피소드였는데요. 작화도 작화이지만, 성우분의
연기도 참 대단했습니다. 일웹에서는 '어린애들이 보면서 울었을 것' '역시 신상품 판촉회
는 뭔가 다르다'라는 다양한 반응이 나오더라고요. 제작진이 여러가지로 신경을 많이 써서
만든 것 같습니다. (헐헐)

PS) 그나저나 일웹에서는 하루카의 친구인 '나나세 유이'가 4번째 프리큐어가 아닐까 하
는 의견이 꾸준히 나오고 있던데요. 그보다는 그냥 '일반인 조력자' 정도로 남을 것 같다
는 의견도 만만치 않았습니다. 제작진이 종종 시청자들이 이런 식으로 예측한다는 사실을
알고 페이크 전략(?)를 구사하기도 하니, 함부로 예측할 수는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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