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일웹에서 엄청난 붐을 일으키고 있는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되는 걸까'
의 '헤스티아' 캐릭터 디자인 원안을 담당한 '야스다 스즈히토'씨가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글에 따르면, 헤스티아의 가슴끈은 본래 (에로하게 만들고자 하는 목적이라기
보다는) 메인 캐릭터를 그릴 때는 '그리는 즐거움과 보람이 있는 포인트'를 꼭 하나
씩 집어넣곤 하는데, 그런 흐름에서 그려넣게 된 거라고 합니다.
오호, 캐릭터 디자인은 그릴 때 즐거워야 한다는 점까지 고려해서 하는 거로군요.
저는 그림에 대해서는 문외한이라 잘 몰랐습니다.










덧글
저렇게 말은 해도, 저분 삽화에 끈이 나오면 99% 에로라는 점이 참...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