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015년 5월 23일에 개최된 '애니x와라'라는 애니송 이벤트에서, 누가 날생선
(고등어)을 흔들어대는 바람에, 주변에 있는 관객들의 옷에 물고기의 체액과 혈액
이 튀고 비린내가 배는 등 한바탕 소동이 벌어졌다고 하는데요. 이와 관련해서 누
가 트위터에 '변호사와 상담한 후에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는 내용의 글을 올려
다시 한번 화제가 되는 모양입니다.
정말 경찰에 신고한 게 맞는지, 아니면 그냥 날생선을 흔들어댄 사람에게 겁을 주
려고 저러는 건지는 잘 모르겠다며 의심하는 일웹 사람도 없지는 않던데요. 경찰에
신고한 게 사실이라면, 과연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모르겠습니다.
아참, 왜 하필 날생선을 흔들어댄 건가 싶었습니다만, 당시 무대에는 성우 토쿠이
소라씨가 올라와 있었다고 하는데요. 토쿠이 소라씨가 '판타지스타 돌'에서 연기
한 '카티아'라는 캐릭터 때문에 그런 것 같다는 추측이 많더군요. (위쪽 그림 참조)










덧글
이사람인데 난리가 났었는지 비공개 걸어뒀군요 ㄲㄲ
생각이 없는 닝겐. 난리가 안 나면 이상한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