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스즈키 료헤이씨, 배역을 준비하기 위해 체중을 늘렸다 줄였다 고생이 많은 듯?

(출처: 일본 hpc1015 트위터)

이번에 '오레모노가타리' 실사 영화에 주인공으로 캐스팅된 배우 '스즈키 료헤이'씨
에 대한 얘기가 일본쪽 트위터에서 화제더군요.

내용인즉, 이분은 지난 2013년에 '변태가면'에 주인공으로 출연하기 위해 한번 15kg
체중을 늘렸다가 다시 체지방 8%가 될 때까지 (지방만) 뺀 적이 있었다고 하는데요.
근육질 몸매를 만들기 위해서였겠죠? 이후 2015년에 드라마 출연을 위해 (키 186cm
인데) 56kg까지 감량을 하기도 했고, 다시 이번 '오레모노가타리' 출연을 위해 30kg
을 불렸다는 겁니다.

이렇게 보니 배우분들이 배역을 준비하기 위해서 얼마나 고생하는지 새삼 실감할 것
같습니다. orz

덧글

  • ㅇㅇ 2015/05/30 15:53 # 삭제 답글

    저거 한다고 해봤자 버는돈은 일반인의 몇십배인데요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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