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프린세스 프리큐어 21화, '트와일라이트'의 정체가 카나타 왕자의 여동생으로
밝혀지고, 그 여동생을 정신차리게 만들기 위한 결전이 (거의 무슨 최종화 같은 분
위기로) 펼쳐졌는데요. 몸을 아끼지 않고 프리큐어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비롯해, 바이올린으로 흑화된 여동생에게 정신 공격(...)을 가하는 모습 등이 상당히
유능해 보였는지, 일웹에서는 '카나타 왕자 유능!' '블루하고는 전혀 비교가 안된다!'
'올해의 오카다는 왜 이렇게 유능하지?' '유능한 오카다!'라면서 팬들이 존경심(?)을
표하기도 하더라고요. (프리큐어에 나오는 이케멘 캐릭터의 별명은 어느새 '오카다'
로 통일되는 느낌도 듭니다. 퍼퍼퍽)
결국 여동생 토와는 정신을 차렸지만, 카나타 왕자는 여동생과 프리큐어를 먼저 보
내고 뒤에서 끝까지 버티다가 적에게 붙잡힌(아마도) 듯한 분위기던데요. 일웹에서
는 '이번에는 오카다(=카나타... orz)가 세뇌되어 적으로 재등장한다는데 내 전재산
을 걸어도 좋다!'면서 확신하는 듯한 의견도 보였습니다.


그리고 제 22화에서는 드디어 토와가 큐어 스칼렛으로 변신하는 모양인데요. 일웹에
서는 '트와일라이트였을 때의 카리스마가 사라진 것 같아서 안타깝다'라면서 아쉬워
하는 의견도 보이더군요. 뭐, 예전에 '이스'가 '큐어 패션'이 되었을 때에도 비슷한 반
응이 나오기도 했습니다만... orz
태그 : Go프린세스프리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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