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프린세스 프리큐어 22화, 지난주에 이미 예고된 바와 같이 (그리고 진작부터 소문
이 돌았던 바와 같이) 드디어 4번째 프리큐어인 큐어 스칼렛이 등장했습니다. 정화된
'토와'(트와일라이트)가 디스피아의 정신 공격에 괴로워하다가, 큐어 플로라의 바이올
린 연주에 힘입어 대오각성, 드디어 큐어 스칼렛으로 변신하게 되는데요.
나머지 프리큐어와는 달리, 이쪽은 어쩐지 동양풍 공주님(?)이라는 평도 없지 않더군
요. 제작진이 작화에 힘을 팍팍 넣어서 상당히 예쁘게 그려진 것 같습니다. (이른바 첫
등장 보정이라고 해야 하나요?) 필살기인 '피닉스 블레이즈'는 어쩐지 '갓챠맨'을 연상
시키기도 하던데요. 어떻게 보면 단순하지만 상당히 강렬한 느낌이 드는 필살기였습니
다. 당분간은 홍보 차원(?)에서 큐어 스칼렛의 필살기가 계속 나오겠죠?
다음 예고를 보니, 토와가 세상물정 모르는 공주님(?) 같은 면모를 드러내면서, 개그
캐릭터화 될 듯한 느낌도 드는데요. 과연 지금까지는 근엄한(?) 모습을 보여주던 토와
가 앞으로 어떻게 얼마나 망가질지 기대해 보겠습니다. (퍼퍼퍽)
태그 : Go프린세스프리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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