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TT 도코모가 제공하는 애니메이션 동영상 서비스 'd아니메스토어'의 회원수가,
지난 2015년 7월 26일자로 200만명을 돌파했다고 합니다. 이 서비스에서는 일본
국내 최대급인 약 1300작품, 약 2만 2000화 분량의 애니메이션 영상을 제공중이라
고 하는데요. 월액 400엔(세금 별도)을 내면 마음껏 시청이 가능하다고 하죠. 스마
트폰, 태블릿, PC, TV 등으로 시청할 수 있다는데요. 앞으로는 사업 규모가 얼마나
더 커질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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