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모네타라는 개념이 존재하지 않는 지루한 세계 6화, 본편과 엔딩이 모두 화제

(사진 출처: 일본 nizigami 블로그)

시모네타라는 개념이 존재하지 않는 지루한 세계 6화, 그야말로 본편에서부터 엔딩까지
하나도 빼놓을 게 없는 신과 같은 에피소드였다면서 일웹 신사분들의 반응이 뜨겁더군요.
본편도 본편이지만 엔딩 영상에서 실사로 나온 강좌(?)도 화제였다죠. 제작진이 정말 이
작품에 여러가지로 정성(?)을 많이 쏟는 모양입니다.

일웹에서는 '제작진이 야단맞지 않을까 걱정된다' '심의에 대한 도전이냐?'라는 의견들도
보였는데요. 앞으로는 과연 어디까지 막 나갈지(?) 모르겠네요. 또한 블루레이에서는 영상
과 대사가 어디까지 해금될지 궁금해서라도 사야 겠다는 의견도 심심찮게 보였습니다만...
과연 판매량은 얼마나 많이 나올지 궁금합니다.

덧글

  • 애니플러스 2015/08/09 12:02 # 삭제 답글

    존폐의 갈림길
  • ㅇㅇ 2015/08/09 14:15 # 삭제 답글

    강좌도 강좌인데 뒤에 배경도 대박이에요 ㅋㅋㅋㅋㅋ
  • ㅁㄴㅇㄹ 2015/08/09 20:23 # 삭제 답글

    JC Staff가 원래 이러지 않았는데.. 갑자기 무슨 심경의 변화가 생긴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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