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프린세스 프리큐어' 다음편 예고에서 '수영복 서비스씬'이 나왔다고 하여 일웹의
신사분들이 화제로 삼고 있더군요. '프리큐어 수영복 해금' '학부모 단체에 싸움을 거는
거냐?' '커다란 친구들을 위한 서비스' '틀림없이 항의가 쇄도할 것'이라면서 다양한 얘
기가 나오고 있던데요. '이상한 눈으로 볼 것 없이, 장기 방영 애니메이션에서 여름인데
수영장이나 바닷가로 놀러가는 에피소드가 한번쯤 안 나오는 게 오히려 이상하다.'라는
의견도 보였습니다.
다만, 예고 영상에서의 작화 퀄리티가 좀 미묘해 보인다면서, 실제 방영시에는 좀더 모
에한 수영복 서비스씬을 보여줬으면 좋겠다는 의견도 있었죠. 과연 실제로 방영이 되면
커다란 친구들 사이에서 어떤 반응이 나올지 궁금하네요.
PS) 예전에도 언급한 적이 있습니다만, 가끔씩 '아니, 심야 애니메이션을 보면 훨씬 수
위가 높은 서비스씬이 넘치는데, 왜 이렇게 여아용 애니메이션의 서비스씬에 집착하는
거냐?'라는 식으로 의아해 하는 의견도 보이던데요.
커다란 친구들 입장에서는 '원래는 커다란 친구들을 위한 서비스가 없는 게 원칙인 애니
메이션에서 발견되는 서비스씬은, 그만큼 희소가치가 있기 때문'이라는 거죠. 그래서 수
영복씬 뿐만 아니라, '배꼽 모에!' '겨드랑이 모에!' '허벅지 모에!' '등 모에!' '허리 라인
모에!'를 외치며, 나름대로 희소한 서비스씬을 발견(?)하려고 애쓰는 것 같습니다.
태그 : Go프린세스프리큐어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