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Charlotte'에서 제목의 의미를 알아냈다는 주장이?

(출처: 일본 otakomu 블로그)

애니메이션 'Charlotte'과 관련해서, 중요한 캐릭터들의 능력을 영어로 써놓고
그 알파벳 첫글자를 따서 적절히 늘어놓으면 바로 제목인 'Charlotte'이 된다는
주장이 일웹 일각에서 제기된 모양인데요. 그냥 우연일까요? 아니면 정말로 마
에다 준씨가 이 모든 것을 다 계산하고 제목을 저렇게 정한 걸까요?

일웹에서는 '우연히 저렇게 되었다고는 도저히 생각할 수 없다'고 보는 사람들
을 중심으로 '제목에 저런 의미를 숨겨놓은 마에다 준도 대단하고, 저걸 찾아낸
사람도 대단하다' '역시 신과 같은 애니메이션이다' '어떻게 저런 생각을 할 수
있을지, 발상이 정말 놀라울 뿐이다' 등 찬사를 아끼지 않는 의견도 많이 보였
습니다.

PS) 하지만 과대 해석이라고 보는 의견도 없지 않으니, 결국 마에다 준씨의
설명을 직접 들어봐야 확실해질 것 같네요.

덧글

  • ... 2015/09/08 01:45 # 삭제 답글

    저런 건 소설 중에 있던 케이스들이 있으니...
    오히려 놀라운 건 그걸 찾아낸 사람이...
    능력을 굳이 영어로 바꿔서 그걸 다시 애너그램 해 본다는 발상은 작가나 관계자 아닌 이상은...
  • 아카미 2015/09/08 23:36 # 삭제 답글

    랄까 다음화에 샤를로트짱이 나온다는 예고의 떡밥이...?
  • 아카미 2015/09/08 23:36 # 삭제

    샬롯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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