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7월 신작 애니메이션 제 1권 판매량 랭킹 업데이트

(출처: http://www38.atwiki.jp/uri-archive/pages/236.html)

2015년 7월 신작 애니메이션 블루레이 & DVD 제 1권 판매량이 다시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습니다만, 일웹에서는 '혹시 집계가 무언가
잘못된 건 아닐까'하고 의문을 제기하는 사람들도 적지 않은 상황인데요.

뭐, 저 판매량 집계가 부정확하다는 비판이야 예전부터 꾸준히 제기되어온 바
입니다만, 이번에는 전체적으로 수치가 너무나 저조하다면서, 의혹이 한층 더
강하게 제기되는 것 같기도 합니다.

하지만 완전히 무시할 수도 없는 노릇이니 일단은 업데이트된 수치를 계속 소
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런 의혹도 있다는 사실을 염두에 두시고 조심스럽
게 봐 주셨으면 합니다.

※ 2015년 여름(7월) 방송 개시 TV 애니메이션 블루레이 & DVD 제 1권 판매량 랭킹
- 1위 : Charlotte (7406장)
- 2위 : WORKING 3기 (5764장)
- 3위 : 몬스터 아가씨가 있는 일상 (5714장)
- 4위 : 논논비요리 리피트 (5437장)
- 5위 : 건어물 여동생! 우마루짱 (4906장)
- 6위 : 아이돌마스터 신데렐라 걸즈 2기 (4771장) ※ G4U판을 포함하면 18058장
- 7위 : 오버로드 (4724장)
- 8위 : 프리즈마 이리야 츠바이 헤르츠 (2984장)
- 9위 : 투러브루 다크니스 2nd (2814장)
- 10위 : 듀라라라!! x2 전 (2572장)
- 11위 : GANGSTA. (1857장)
- 12위 : 시모네타라는 개념이 존재하지 않는 지루한 세계 (1804장)
- 13위 : 학교생활! (1653장)
- 14위 : 순정 로맨티카3 (1449장)
- 15위 : 와카바 걸 (1064장)
- 16위 : 사모님이 학생회장! (1014장)
- 17위 : 갓챠맨 크라우즈 인사이트 (622장)
- 18위 : 육화의 용사 (551장)
- 19위 : 단치가이 (446장)
- 20위 : VENUS PROJECT - CLIMAX - (421장)
- 21위 : 공전마도사 후보생의 교관 (378장)
- 22위 : 사실 나는 (309장)
- 23위 : 케이오스 드래곤 적룡전역 (275장)

※ 2015년 10월 3일까지 집계한 결과를 바탕으로 한 비공식 랭킹입니다.


PS) 그나저나 여러분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집계가 뭔가 잘못되어
수치가 적게 나왔다는 의혹에 공감이 가시나요? 아니면 적게 나올만 하니까
적게 나왔다고 생각하시는 쪽인가요?

PS2) 그러고 보니, 고화질의 VOD 서비스가 발달하면서 (어지간히 마음에
드는 작품이 아니라면) 굳이 블루레이를 비싼 돈주고 살 필요가 점점 없어
지고 있다, 판매량은 앞으로 점점 더 저조해질 것이다 운운하는 분석도 본
기억이 나는군요.

PS3) Charlotte 같은 경우는, '저 정도면 충분히 많이 팔린 거다'라는 의견
과 '저 정도면 완전히 실패한 거다'라는 의견이 대립하는 등, 판매량을 두고
평가가 크게 엇갈리더군요.

덧글

  • 남두비겁성 2015/10/03 18:01 # 답글

    보통 권수가 반복되고, 분할1쿨/2쿨인 경우엔 판매량이 떨어지는 게 일반적이긴 하죠.
    하지만 저건 굉장히 심하네요. (...)
    근데 또 제대로 나온 것처럼 보이는 것도 있어서, 특정 날짜에 발매된 것중에 누락이 있지 않나 합니다.

    뭐 정확한 건 다음권이 나오면 밝혀지겠지요.
  • 어쩌다보니 바다표범 2015/10/03 18:02 # 답글

    아무리 봐도 누락 같은데..
  • 민트캔디 2015/10/03 18:08 # 답글

    예전에 아임즈 제작진이 한 말이 생각나네요
    '이나리와 데어라가 잘 안팔렸다고 소문이 났던데 이나리는 만장 데어라는 이만장이 넘었다' 라구요
    비공식과 공식의 차이는 이번엔 훨씬더 어마어마할꺼 같은데요
  • ㅇㅇ 2015/10/03 18:43 # 삭제 답글

    샬롯은 그 좋은 소재로 줄거리를 말아먹은거 치고는 저것도 잘 판거 아닌가요?
  • samako 2015/10/03 18:46 # 삭제 답글

    샬롯같은경우 스토리로 봤을때 저 정도면 잘 팔린겁니다
  • ㄷㄷ 2015/10/03 18:54 # 삭제 답글

    솔직히 1권나오자마자 사는 사람도 많겠지만, 판매촉진하는 특전등이 없는경우 나중에 사는 경우도 있겠죠. 조금식 업뎃되면서 단 1장도 안늘어나는 작품이 대다수인데요. 말이 안되죠. ㅎㅎ정확할수는 없고 그저 최저치라고 생각되네요. 집계방식을 공개해야될듯.
  • ?? 2015/10/03 19:27 # 삭제 답글

    왜 자료마다 다르지 뭐가 진짜인지 참나 오버로드가 저렇게 낮을리가..8000~9000이라는데가 많던데..
  • ㅋㅋㅋㅋ 2015/10/03 19:41 # 삭제 답글

    심포기어 만장 넘던데 여긴 왜 없지 ㅋㅋㅋ
  • 고독한별 2015/10/03 19:53 #

    심포기어GX 제 1권은 2015년 9월 30일에 발매되었으니, 첫주 판매량
    집계는 다음주에 나오겠죠. 1만장 운운하는 얘기는 오리콘 데일리 랭
    킹을 보고 몇몇 사람들이 나름대로 추측한 수치로 알고 있습니다.
  • guilty 2015/10/03 19:53 # 삭제 답글

    집계가 잘못되었나봐요....
    분명 나무위키나 아마존 등등 bd/dvd 판매량에서 오버로드가 누락된 판매량 8427장을 기록했다고 나오는데요.....
  • 고독한별 2015/10/03 20:11 #

    http://www.phileweb.com/ranking/bd-top20/374.html
    http://www.phileweb.com/ranking/dvd-top20/1679.html

    8427장설의 근거로 제시된 사이트는 위쪽 파일웹이라는 사이트인데요.
    블루레이 판매량은 7368장, DVD 판매량은 1059장, 합계 8427장이라는
    겁니다. (SSJ라는 시스템을 사용한 추정 매상 데이터랍니다.)

    그런데 저 사이트에 실제로 들어가 보니, DVD 랭킹에는 숫자가 있는데,
    블루레이 랭킹에는 판매량 숫자가 없더군요. 저는 도저히 못찾겠는데,
    2ch 사람들은 블루레이 판매량이 7368장이라는 사실을 어떻게 알아냈
    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회원 전용 정보 같은 거라도 따로 있는 걸까요?)

    그리고 8427장이라는 설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그나마 이건 한정판 매상
    이 누락된 수치'라면서, 실제 판매량은 8427장 보다 훨씬 더 많다고 주장
    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오버로드 팬들은 그렇게 믿고 싶을지 모르지만, 내가 보기에는
    별로 재미가 없었기 때문게 4천장대가 틀림없이 맞을 거다' '저 데이터는
    전혀 못믿겠다'라고 반박하는 사람도 없지 않은 상황입니다.
  • 고독님 2015/10/03 20:10 # 삭제

    페이지 소스보기 누르면 보입니다
  • 고독한별 2015/10/03 20:38 #

    guilty님 // 저는 해당 블로그 포스팅의 설명에 동의할 수 없습니다.

    4724와 8427은, 서로 다른 집계 시스템 (오리콘 랭킹이냐 SSJ이냐)
    을 사용한 랭킹에서 나온 숫자입니다. 따라서 '누락되었던 판매량
    이 수정되었다' '4724는 업데이트 전의 수치이고, 8427은 업데이트
    후의 수치이다'라는 식으로 상황을 설명하는 건, 오히려 문제를 더
    혼란스럽게 만들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심정적으로는 8427
    이라는 숫자쪽이 좀더 그럴 듯해 보인다고 해도 말입니다.)

    만약 동일하게 오리콘 랭킹 집계 방식을 사용하는 가운데, 거기서
    누락된 판매량 등 잘못을 고쳐서 4724를 8427로 고쳤다면야 저런
    식으로 서술해도 괜찮겠습니다만, 아예 집계 방식 자체가 완전히
    다른 랭킹에서 나온 수치를 두고 '누락되었던 수치를 찾아서 수정
    했다'고 서술하는 건, 제가 납득할 수 없는 식의 설명입니다.

    예를 들어, A라는 기관에서 10월 1일에 어떤 정책에 대한 여론 조
    사 결과 찬성이 40%라고 발표했고, 10월 2일에는 다른 조사 방식
    을 사용하는 B라는 기관에서 같은 정책에 대해 찬성이 60%로 나
    왔다고 발표했을 경우, 단순히 '누락되었던 찬성표를 찾아서 정정
    했다' '40%는 업데이트 전의 수치, 60%는 업데이트 후의 수치'라
    고 설명하면 무언가 좀 이상하지 않을까요?

    따라서 제가 납득할 수 없는 블로그 포스팅이 저의 개인 블로그를
    통해 널리 퍼지는 것을 원하지 않기 때문에 해당 덧글은 삭제하도
    록 하겠습니다.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 고독한별 2015/10/03 20:37 #

    아참, 페이지 소스 보기를 누르면 보인다고 알려주신 분 감사합니다.
    그런 숨겨진 기술이 있었군요. 일부러 그렇게 숫자를 숨겨놓은 것일
    까요?

    그런데 7359와 7368이라는 두가지 숫자가 나오는데, 둘의 차이가 뭔
    지는 잘 모르겠네요. 혹시 SSJ라는 시스템으로 산출한 추정 판매량
    은, 딱 떨어지는 수치가 안나오고 7359 - 7368이라는 범위로 나온다
    는 얘기일까요? 그렇다면 8427이라고 딱 떨어지는 것도 아니겠네요.

    어쨌든 공평하게 말하자면, 오리콘 랭킹을 이용한 집계 방식이나,
    SSJ 시스템을 이용한 집계 방식이나, 각자 장단점이 있기 때문에
    서로 교차 검증해 가면서 참고하는 게 낫다고 말하는 게 좋겠군요.

    이렇게 판매량을 정확히 집계하기가 힘들기 때문에, 공식측은 종종
    판매량이 아닌 출하량을 기준으로 '감사의 인사' 같은 걸 하곤 하죠.
  • Hineo 2015/10/04 00:22 #

    앞이 금주 판매량, 뒤가 전체 판매량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좀 웃긴게, 그런 의미라면 오버로드는 전주 9개(...)를 팔아치웠단 얘기가 됩니다.

    플라잉 겟도 집계하는군요. 파일웹이란 사이트는(...)
  • 고독한별 2015/10/04 00:28 #

    Hineo님 // 정말 그런가요?

    저도 그 생각을 하지 않은 건 아닙니다만, 말씀하신 대로, '그럼, 발매
    되기 전주에 판매한 물량도 포함된 집계란 말인가?'하는 생각이 들어
    그냥 그 생각을 접었답니다. orz
  • Hineo 2015/10/04 00:54 #

    (페이지 소스보기로 봐야 확인할 수 있지만) 아주 대놓고 차트 맨 앞에 今週(금주), 累計(누계)란 표현이 있기 때문에 확정입니다.

    근데 저 파일웹이란 사이트는 뭣때문에 판매량을 저렇게 숨겼는지 모르겠네요. 저건 주석문이라고 해서 프로그래밍에서 크게 두 가지 역할이 있습니다.

    1. 해당 프로그램의 '특정 부분'에 대해 설명을 해주는 역할(기능, 동작 방법 등등...)
    2. 주석문으로 지정한 '특정 부분'을 실행시키지 않도록 하는 역할

    근데 해당 부분을 보니 문제의 판매량 부분은 2번에 가까운 역할로 들어간듯 합니다. 그러니까 집계는 했지만 어떠한 이유로 판매량 자체는 공개하지 않는다는 건데... 왜 그런건지 모르겠네요. 그거와 별개로 신뢰도 자체는 저 플라잉 겟 집계(-_-;;;)때문에 그닥 믿음이 안 갑니다만. 집계에 이용한 SSJ 시스템보단 파일웹의 '집계 방식'에 더 의문이 드네요.
  • 고독한별 2015/10/04 01:05 #

    Hineo님 // 설명 감사합니다.

    발매되기 전에 팔린(!) 물량까지 집계하다니, 이거 참 대단하다고
    해야 하려나요? orz
  • 고독한별 2015/10/03 19:55 # 답글

    ㅇㅇ님의 덧글은 특정 집단의 팬들을 너무 노골적으로 비하한다고
    판단되기 때문에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 Uglycat 2015/10/03 20:11 # 답글

    확실히 3/4분기는 전체적으로 흉작 분위기였습니다만 이건 정말이지...
  • 코쿠토 2015/10/03 20:39 # 답글

    이번에 몇몇작품이 g레코 1권때처럼 누락이라는 말이 많은데 2권 판매량을 보면 알거 같습니다. g레코때도 2권 판매량 보고 1권 판매량이 그쯤 나왔었겠다라고 했었거든요.;;
  • NIKU 2015/10/03 20:58 # 삭제 답글

    개인적으로는 샬롯이나 오버로드보다도 학교생활 판매량이 더 이해가 안 가네요.

    샬롯이 기대와 화제성에 비해 많이 못 판 건 사실이지만 그 완성도로 7천장이면 완전히 납득 못할 판매량은 아닌 것 같아서요.

    오버로드도 적은 감은 있는데 5천장 남짓이 납득 못할 수준이냐 하면 그 정도는 아니고...

    근데 학교생활은 그 정도 화제성에 완성도까지 갖춘 작품인데 1600장이라는건...
  • 3인칭관찰자 2015/10/03 21:28 # 답글

    갓챠맨 크라우즈 2기 판매량이 600장대라니.. 팬으로서 그닥 믿고 싶지 않은 소식이네요.
  • ㄱㅅㅊㅁㅠㅠ 2015/10/03 21:28 # 삭제 답글

    갓챠맨 크라우즈가......역시나.....ㅠㅠ
  • 음.. 2015/10/03 21:45 # 삭제 답글

    사모님이 학생회장...

    이 작품은 고작 8분 분량의 애니임에도 불구하고
    1000여장 넘게 팔렸다는 건... 놀라울 따름이네요...
  • 호. 2015/10/03 22:14 # 삭제 답글

    감옥학원 아직 1주일도 안되었나봐요...없네
  • 고독한별 2015/10/03 22:20 #

    9월 30일에 발매되었으니 아직 안되었죠.
  • 아캄. 2015/10/04 08:02 # 삭제

    아, 그래서 전희절창도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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