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미노 요시유키 감독이 '러브라이브'를 호평했다는 증언이 나와 화제

(사진 출처: http://www.gundam.info/topic/14188)

제 28회 도쿄 국제 영화제에서, 특집 상영 '건담과 그 세계'의 일환으로, '기동
전사 건담UC 에피소드7' MX4D 상영이 실시되었다고 하는데요. 2015년 10월
29일에 TOHO 시네마즈 롯폰기 힐즈에서 개최된 그 상영 이벤트에서는 토크
쇼도 함께 열렸답니다.

토크쇼에는 '후루하시 카즈히로' 감독, 스토리를 담당한 소설가 '후쿠이 하루
토시'씨, MC를 담당한 선라이즈의 '오가타 나오히로'씨가 등단했다고 하는
데요.

(출처: http://d.hatena.ne.jp/char_blog/20151030)

이런저런 얘기가 나오던 중에, 토미노 요시유키 감독이 '러브라이브'를 두고
'애니메이션의 엔터테인먼트로서 할 수 있는 일은 전부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라고 평하는 등, 굉장히 호평했다는 증언(?)이 나와서 다들 웃기도 했답니다.
토미노 감독이 어떤 작품을 호평하는 건 드문 일이 아니던가요? (후덜덜덜)

일웹에서는 토미노 감독이 (아마도 러브라이브를 좋아하는) 손녀딸로부터 영
향을 받아 호평을 하게 된 건 아닐까 하는 추측도 보였습니다만, 정확한 건 잘
모르겠습니다.

덧글

  • 아카미 2015/10/30 22:39 # 삭제 답글

    같은 제작사니까...?
  • 2015/10/31 01:19 # 삭제 답글

    저건 동감합니다.
    애니 자체를 떠나서 '애니메이션의 엔터테인먼트로서 할 수 있는 일은 전부 하고 있다'
    단순히 판매량이나 관객수를 떠나 음반 게임 콘서트 등등 손대고 있는 걸 전부 성공시킨...
  • 남두비겁성 2015/10/31 03:09 # 답글

    손자가 아니라 손녀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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