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년 10월 31일과 11월 1일, 주말 이틀 동안 일본 극장가 흥행 성적 랭킹이
나왔더군요. 영화 '갤럭시 가도'가 2주 연속으로 1위를 차지하면서, 개봉 9일
만에 누적 흥행 수입 7억엔에 육박했다고 합니다. 정말 엄청난 인기로군요.
또한 영화 '팬'이 일본 전국의 672군데 스크린에서 개봉되어 첫 이틀 동안 관
객 동원 12만 1467명, 흥행 수입 1억 5575만 5100엔을 기록하면서 2위에 올랐
다고 합니다.
3위에는 '오레모노가타리' 실사 영화가 올랐다는데요. 일본 전국의 292군데
스크린에서 공개되어 첫 이틀 동안 관객 동원 11만 8921명, 흥행 수입은 1억
3795만 4800엔을 기록했다고 합니다.
4위에는 '극장판 Go! 프린세스 프리큐어'가 올랐답니다. 일본 전국의 213군데
스크린에서 개봉하여, 첫 이틀 동안 관객 동원 11만 8292명, 흥행 수입은 1억
2938만 3300엔을 기록했다고 합니다. 지난 봄에 개봉된 '프리큐어 올스타즈'
(최종 흥행 수입 6억엔)의 개봉 첫 주말 이틀 동안의 성적과 비교하면, 99.2%
정도 수준이라고 하네요.
그외에도 일본 전국의 15군데 스크린에서 상영된 '기동전사 건담 THE ORIGIN
II'가 첫 이틀 동안 관객 동원 4만 2119명, 흥행 수입 5503만 600엔을 기록하면서
10위에 오른 것도 눈길을 끈다고 합니다. 스크린 하나당 평균 367만엔을 벌어들
인 셈이라고 하는데요. 대단하네요. 스크린 평균 330만엔의 흥행 수입을 기록한
'러브라이브' 극장판을 능가하는 수준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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