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복 그림 태피스트리를 걸어놓을 때 그 뒤편에...

(출처: 일본 mikamikomata 트위터)

만화가 '미카미 코마타'씨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전달한 아이디어(?)가 화제
더군요. 내용인즉, 수영복 그림이 그려진 태피스트리를 걸어놓을 때, 그 뒤편에
무언가 튀어나온 부분 (즉, 돌기물)이 있으면 (위치를 적절하게 조절하여) 마치
유x가 있는 것처럼 보이게 만들 수 있다는 얘기인데요. 일웹에서는 '그런 천재
적인 발상이 있을 줄이야!'하면서 신사분들이 뜨거운 화제로 삼고 있었습니다.

신사분들은 그런 용도(?)로 쓸만한 돌기물의 후보로, 전등 스위치 등을 거론하
면서 한바탕 토론을 벌이기도 하더군요. 저는 그런 생각은 전혀 못해봤습니다
만, 역시 세상에는 놀라운 발상을 지닌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덧글

  • 쩌글링 2015/11/05 19:48 # 삭제 답글

    신사력 높은 분들이 많아서 무섭군요.
  • ㄷㄷ 2015/11/05 21:11 # 삭제 답글

    왜 지금까지 이 생각을 못 했지...
  • N 2015/11/05 23:05 # 삭제 답글

    세상의 아이디어는 왜 이런쪽으로만 번뜩이는가 오호.
  • ㅇㅇ 2015/11/06 00:30 # 삭제 답글

    그거 좋을거같은데요 거울이나 유리같은데 물건붙일때 쓰는 말랑말랑하고 투명한 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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