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현지에서 굉장히 좋은 흥행 성적으로 거두고 있다는 영화 '갤럭시 가도'와
관련해서 우주 강좌 이벤트가 개최된 모양입니다. 주연 배우인 '카토리 신고'씨
와 감독인 '미타니 코키'씨가 등단했다고 하는데요. 영화 본편 상영에 앞서 관객
과 카토리씨에게, 미타니 감독이 우주에 대한 강의를 해주는 형식의 이벤트였다
고 합니다.
미타니 감독은 백의 차림으로, 야구공을 이용하여 우주의 넓이와 행성의 크기를
설명하기도 하고, 영화사에 큰 영향을 끼친 우주 관련 SF 영화를 소개하기도 했
으며, '갤럭시 가도'는 SF인가 하는 주제를 다루기도 했답니다. 특히나 마지막
부분에서, 미타니 감독은 '종종 갤럭시 가도는 SF가 아니라는 말을 듣지만, SF
는 사이언스 픽션 뿐만이 아니다!'라고 강조해서 주장한 모양입니다.
흥행이 잘 되고 있다더니만, 재미있는 이벤트를 한 것 같네요. (헐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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